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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그래픽] 아동·청소년 성범죄 가해자 61% '아는 사람'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23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가해자 10명 중 6명은 '아는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해자가 아는 사람인 경우는 2014년 35.9%에서 2019년 50.2%, 2021년 60.9%로 증가 추세다. 피해자 평균 연령은 14.1세이며 평균 유기징역 형량은 46.3개월(3년 10.3개월)로 나타났다.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