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팬들에게 다가서는 세븐틴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14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서 열린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준, 디노가 무대에서 내려와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 단독 스페셜 세션을 진행한 세븐틴은 약 2시간 동안 연설과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 아이돌 그룹이 유네스코 총회급에서 단독 세션을 배정받은 건 세븐틴이 처음이다. 2023.11.15/뉴스1   oldpic31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