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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러, 평양서 경제공동위 회의…"다방면에서 교류 협력 활성화"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공화국 정부와 러시아 연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경제공동위원회) 제10차 회의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무역,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서 다방면적인 쌍무교류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확대해 나가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토의확정됐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