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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찬영, 훈내 진동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윤찬영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싱글 인 서울‘ VIP 시사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 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2023.11.21/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