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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러당 엔화 153엔 돌파 '34년 만 수준'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달러·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NHK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10일(현지시각) 달러 당 엔화 가치가 153엔을 돌파했다. 이는 1990년 이래 34년 만의 엔저 수준이다. 2024.4.11/뉴스1   photo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