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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영 처장 '금융범죄 근절, 무엇보다 국민 경각심 중요'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김미영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염리사회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금융소비자와 함께하는 민생금융 이야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민이 금융범죄의 함정에 빠지거나 범죄에 가담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4.4.15/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