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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진 후 즐기는 고궁의 운치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2024년 상반기 '밤의 석조전' 사전행사를 찾은 참석자들이 함녕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15/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