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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등세 주춤한 환율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이 전일 대비 5.1원내린 1,389.4원을 나타내고 있다. 2024.4.17/뉴스1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