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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투리는 못참지' 개막식 참석한 유인촌 장관

    (서울=뉴스1)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사투리는 못 참지!’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4.19/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