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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사이 시종 8500억원 증발한 하이브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최근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갈등이 드러나면서 하이브 주가가 이틀째 8.9% 하락,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약 8500억 원이 감소했다. 2024.4.23/뉴스1   pre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