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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주택 임대차 시장 전세 비중 역대 최저'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올해 1분기 서울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6.9%로 역대 1분기 기준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토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매년 1분기 기준) 가장 작은 수준이다.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3월 서울의 주택 전월세 거래 12만 3천669건 가운데 전세 거래는 5만 7천997건, 월세는 6만 5천672건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전·월세 매물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4.4.24/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