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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미주 국세청장 회의 참석한 김창기 국세청장

    (서울=뉴스1)
    국세청은 김창기 청장이 지난 23일부터(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열린 제58회 범미주 국세청장회의(CIAT)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범미주 국세청장 회의는 미주 지역의 조세 행정 발전을 위해 1967년 설립된 협의체로 미국·브라질 등 40여개국과 국제기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창기 청장이 납세자보호담당관의 세무조사 참관, 국선대리인 제도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 2024.4.25/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