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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두박질치는 엔화 가치… '엔·달러 환율, 34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엔·달러환율이 전일 대비 1.20엔(0.76%) 하락한 157.11엔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한때 일본 환율이 달러당 160.03엔까지 치솟으며 엔화 가치가 1990년 4월 이후 3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4.4.29/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