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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외환보유액 60억달러 감소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오른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60억 달러 가까이 감소했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4년 4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32억6000만 달러로 전월 말 대비 59억9000만 달러 감소했다. 원·달러 환율 급등을 막기 위한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과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감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024.5.7/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