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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야후 지분 매각 가능성…네이버 노조는 반대 성명

    (성남=뉴스1) 김도우 기자
    네이버가 라인야후 모회사 A홀딩스 지분과 관련해 소프트뱅크와 협상을 진행중이며, 현상유지가 어려울 경우 부문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네이버 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내고 "라인 구성원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4.5.13/뉴스1   pizz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