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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그래픽]"우리 네이버, 日서 수모" 라인야후 사태 쟁점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라인(LINE)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자국 국민 메신저가 된 네이버(035420) 라인을 삼키려 소프트뱅크와 라인야후를 배후에서 지휘하고 있다.   ajsj9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