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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회장에 쏠린 관심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2025년 수가협상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의협은 수가협상 참여 최우선 선결조건으로 '행위 유형별 환산지수 차등 적용 철회'와 함께 수가협상 회의 실시간 생중계 등을 요구했다. 2024.5.16/뉴스1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