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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물가지수 5개월째 상승 '농산물 꺾였으나 유가 급등 영향'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22일 서울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이 오토바이에 기름을 채우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9.12로 3월 지수 118.82 대비 0.3% 올라 5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 가격은 꺾임세를 보였으나 유가와 금은값 등이 오르면서 전체 생산지물가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2024.5.22/뉴스1   pre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