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프랑스 파리 전시장서 '한국의 놀이' 설명하는 김혜영 팀장

    (서울=뉴스1)
    리기태 명장(한국연협회)의 방패연이 22일(현지시간)부터 10월 5일까지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2024 전 세계인의 놀이터 '한국의 놀이' 특별전에 전시된다. 사진은 전시장에서 김혜영 한국문화원 팀장이 전통놀이 문화를 설명하는 모습. (한국연협회 제공) 2024.5.23/뉴스1   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