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대형 사케 통 앞에서'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서울사케페스티벌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사케를 만드는 과정에서 누룩을 발효할 때 쓰이는 대형 삼나무 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본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프리미엄 지자케(지역술·고품질의 사케) 500여종을 만날 수 있다. 2024.5.26/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