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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인천공항 중정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언론 공개 행사에서 중정이 공개되고 있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종합공정률이 95.34%(4월기준)에 도달함에 따라 오는 2024년 말 사업 완수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4단계 건설 사업이 완료되는 연말부터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 수용 능력은 7천7백만 명에서 1억600만 명(+37.6%)으로, 화물 용량은 500만 톤에서 630만 톤(+26%)으로 늘어난다. 연간 운항 횟수 또한 50만회에서 60만회(+20%)로 증가할 전망이다. 2024.5.29/뉴스1   photo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