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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정 '최파타' 막방까지 사랑해 주세요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화정은 오는 6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27년간 진행한 '최파타'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2024.5.28/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