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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것이 '맨해튼헨지'…마천루 사이에 태양이 빠꼼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퀸즈 자치구 롱아일랜드시티에서 태양이 맨해튼 거리의 마천루들 틈에서 일직선으로 지는 모습을 사람들이 보고 있다. 이처럼 해가 지면서 거리와 태양이 나란히 놓여 햇빛이 바로 비치는 현상을 '맨해튼헨지'라고 부른다. 2024.05.28.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