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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투자용 국채 업무시스템 오픈

    (서울=뉴스1)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열린 '개인투자용 국채 업무시스템 오픈 행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내달부터 발행하는 개인투자용 국채는 판매대행기관인 미래에셋증권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동 대행기관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전용계좌를 개설한 후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최소 10만 원부터 연간 1억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기획재정부 제공) 2024.5.3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