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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폭염에는 찬 물 목욕이 최고'

    (자파라바드 AFP=뉴스1) 최종일 기자
    한낮 최고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는 파키스탄 서쪽 발루치스탄주(州) 자파라바드에서 30일(현지시간) 한 소년이 목욕을 하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