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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야구의 열기 속으로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KBO는 지난 1일 전국 5개 구장에 10만1천470명이 입장해 시즌 총관중 409만6천149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4.6.2/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