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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15번째 '빅이어' 들고 기뻐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런던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1일(현지시간)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서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고 통산 15번째 우승 트로피인 '빅이어'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4.06.03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