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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량진수산시장 찾은 노르웨이 수산 해양정책 장관

    (서울=뉴스1)
    마리안네 시베르쉰 내스 노르웨이 수산 해양정책 장관이 지난 2일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의 종합어시장에서 수산물을 살펴보며 “노르웨이 수산물 소비 높은 한국 시장이 궁금했다”고 상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마리안네 시베르쉰 내스 장관은 지난 4월 장관에 임명된 후 한국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제공) 2024.6.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