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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정의, 주신고 퀸카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노정의가 3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을 그린다. 2024.6.3/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