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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입하기 망설여지는 金사과'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5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2.7% 오르며 두 달 연속 2% 후반대를 기록했다. 신선식품지수 상승률이 17.3%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신선과일의 경우 1년 전 같은 달보다 39.5% 상승했다. 세부 품목별로 보면 배가 126.3%, 사과가 80.4% 올랐고, 고구마가 18.7%, 배추가 15.6% 올랐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2024.6.4/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