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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 농식품 최대 수출품목 자리매김…K푸드 '훈풍' 지속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1월부터 5월까지 농식품 누적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7.6% 오른 39억6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수출된 품목은 라면으로 36.2% 증가한 4억8600만 달러를 기록, 제 1의 수출품목이 됐다. 라면의 5월 한 달간 수출액은 1억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고르고 있다. 2024.6.4/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