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北 지방공업공장 원료 공급 위해 나무 가꾸는 노동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황해북도 은천군, 함경남도 함주군, 함경북도 경성군의 지방공업공장 원료 공급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참대버드나무를 가꾸는 노동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