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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건설 성과 끌어올리기 위해 '건설 자재' 모으기 강조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지방의 건재생산토대를 강력히 구축하자"라면서 "막돌 하나, 폐설물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