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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글라스 쓰고 아들 헌터 재판 도착하는 질 바이든

    (윌밍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4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아들 헌터의 총기 불법 소유 혐의 재판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