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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객을 안전한 곳으로

    (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열린 2024 READY korea 2차 훈련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가정한 항공기에 119 대원들이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훈련은 항공기가 착륙을 시도하던 중 강풍으로 인해 활주로에서 이탈하며 셔틀버스에 추돌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4.6.5/뉴스1   pre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