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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회장, 세계 최대 이통사 미국 버라이즌 미팅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뉴욕에서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버라이즌(Verizon) CEO와 만나 차세대 통신분야 및 갤럭시 신제품 판매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2021년 11월 이재용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이 버라이즌 본사를 방문해 한스 베스트베리 CEO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4.6.6/뉴스1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