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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함께 참배'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6일 오전 대구 남구 충혼탑에서 열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봉안당에서 호국영령의 위패를 찾고 있다. 2024.6.6/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