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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커, 초대 '전설의 전당' 헌액자 선정

    (서울=뉴스1)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1대 '전설의 전당' 헌액식에서 사인한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헌액식은 12년간 선수로 활동하며 쌓아온 페이커의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페이커는 제1대 전설의 전당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2024.6.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