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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노르망디서 나란히 선 마크롱 부부와 젤렌스키 부부

    (생로랑 쉬르메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로랑 쉬르메르의 오바마 해변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07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