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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5명 숨진 교량 붕괴 현장서 작업하는 볼리비아 인부

    (사나아나 데 야쿠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베니주 사나아나 데 야쿠마에사 다리가 붕괴돼 5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한 현장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6.07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