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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부, 고주리 순국선열 국립묘지 이장계획 발표

    (서울=뉴스1)
    임종배 국가보훈부 보훈예우정책관이 7일 오전 세종 국가보훈부 기자실에서 고주리 순국선열 국립묘지 이장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보훈부는 1919년 경기도 화성 발안 지역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뒤 일제에 살해돼 순국한 김흥열 지사와 그의 동생 김성열·김세열, 조카 김흥복·김주남·김주업의 유해를 경기 화성시 팔탄면 공설묘지에서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장한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6.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