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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스타전 감독들과 기념 촬영하는 김연경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김연경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연경 초청 세계여자배구 올스타전 미디어데이에서 세자르 에르난데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2 런던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승 진출을 주도한 김연경은 오는 8일 은퇴경기와 9일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를 은퇴한다. 2024.6.7/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