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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처럼'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7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4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대회 U20(주니어) 남자부 경기에 출전한 호주 미샤 반 쉐핑건이 바를 넘고 있다. 2024.6.7/뉴스1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