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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여 대신 매매"… 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2017년 이후 최저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최근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증여거래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아파트 증여 비중도 전월)보다 감소한 3.88%로 2020년 6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4월 들어 증여 거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은 4월부터 본격화한 아파트값 상승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4.6.9/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