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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속어 문자, 참담하다"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10일 천안시청 정문 앞에서 김길자 천안시의원이 비속어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이종담 시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1인 시위하고 있다. 이종담 의원은 지난 4일 "XX년 조례 발로 비벼 주세요"라는 문자를 김 의원에게 보내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여성 의원을 성추행해 30일 출석 정지징계를 받은 상태다. 2024.6.10/뉴스1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