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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져가는 '의료공백' 우려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의정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오는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전체 휴진' 여부를 결정하는 등 의료계 단체행동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8일 전면 휴진과 총궐기 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2024.6.10/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