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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주리 사건' 순국선열 6위, 105년 만에 국립묘지서 영면

    (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경기 화성시 고주리 순국선열 합동 봉송식'에서 해병대 의장대가 김흥열 지사와 그의 동생 김성열·김세열, 조카 김흥복·김주남·김주업의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 2024.6.10/뉴스1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