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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송전선건설자들…"오늘의 애국의 구슬땀"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송전선 건설자들이 영예로운 일터를 대를 이어 지켜가며 오늘도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송전선건설사업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