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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나란히 선 왕이 중국 외교와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노브고로드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11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