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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경상수지 2.9억달러 적자…1년 만에 적자 전환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오전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경상수지는 전월(+69억 3000만 달러) 대비 72억 2000만 달러 줄어든 2억 9000만 달러 적자를 내면서 11개월 연속 이어지던 흑자 행진이 1년 만에 멈춰 섰다. 2024.6.11/뉴스1   kkyu6103@news1.kr